[화보] 인간이 찍은 마지막 지구 '블루 마블' 화보영상

Blue_Marble.jpg » 나사 제공

 

46년전 아폴로17호 승무원이 촬영

 

1972년 12월7 일, 마지막 달착륙선 아폴로 17호에서 찍은 지구의 모습. 지구로부터 4만5천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찍은 것으로, 인간이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지구 전체를 한 컷에 담은 마지막 순간이다. 블루 마블(푸른 대리석)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아폴로 17호는 미국 동부시간(EST)으로 밤 12시33분에 발사됐는데, 이 사진은 발사 후 5시간6분이 지난 오전 5시39분 EST(한국시간 오후 7시39분)에 촬영됐다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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