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주] 문재인 정부, 개혁과 탕평의 조화

[5월3주] 미래 이미지 주간 뉴스 계속성장 (Continued Growth) 문재인 정부, 사회통합 위한 첫 과제는 ‘빈부격차 해소’ “소득재분배가 성장률 끌어올려” 붕괴 (Collapse) 문 대통령 취임 닷새째…북 미사일 쐈다 북 중장거리 신형 탄도로켓, 고도 2000㎞ 처음 넘었다 지속가능 (Disciplined) 노후 석탄발전소 ‘셧다운’…미세먼지 줄인다 변형사회 (Transformation) 네 가지 대안미래는 선호하는 미래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거쳐가야 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각각의 미래는 어떤 개념이며, 이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뭘까요? 1) 성장 : 정부와 공적 기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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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X레이로 본 카메라 100년 진화사

필름에서 디지털로 진화한 카메라 속 필름 카메라 안에는 필름을 감아 돌려주는 톱니바퀴와 스프링, 레버 등이 들어 있다. 하지만 지금의 디지털 카메라엔 그런 것들이 없다. 대신 회로 기판과 칩, 센서들이 그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사진찍기에 특화된 컴퓨터 장치나 마찬가지다. 결과물은 같은 사진이지만, 그 사진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이렇게 확연히 달라졌다. 전자의 부품들은 서로 보조를 맞춰 움직이며 사진을 만들어낸다. 반면 후자는 그 자리에서 디지털 신호만 주고 받으면 끝이다. 이걸 카메라의 진화라고 불러도 좋다면, 미래의 카메라는 또 어떤 모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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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10년 안에…지구 온도가 억제선을 넘어선다

이르면 2026년 1.5도 마지노선 붕괴 산업화 이후 1도 올라가는 데 100년 그 다음 0.5도 올라가는 덴 불과 10년 산업혁명 이후 대기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급증하면서 현재 지구 표면 온도는 산업화 이전보다 섭씨 1도 가량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2015년 파리기후변화회의에서 세계 각국 지도자들은 지구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도 이내로 억제하는 것을 제1 목표로 삼되, 가능한 한 1.5도 이내에서 상승세가 멈출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 목표는 지구 온난화 억제 의지를 밝히는 상징적 선언일 뿐, 실제 현실에서 달성하기는 어렵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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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주] 역사를 바로잡은 문재인의 첫 3일

[5월2주] [정의길 칼럼] 임기초 한·미 정부가 북핵 고리를 풀 기회다 "북핵을 풀 수 있는 4번의 기회는 모두 한국 정부의 남북관계 노력 때문이었으나, 역대 미국 행정부의 임기 말과 겹치는 불운으로 좌절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임기 초에 북핵을 대외문제의 최우선 사안으로 설정했다. 이전 행정부에서 볼 수 없던 적극적 자세로 ‘최대한 압박과 관여’ 전략을 표방했다. 북핵 개발 30년 만에 미국 행정부가 임기 초에 해결 의지를 보이고, 한국의 새 정부도 이에 호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조성될 수 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의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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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뇌 해킹에서 나를 지켜줄 새 인권 4가지

신경기술 발전이 부르는 새로운 가능성 인공지능이 판단, 추론 등의 능력을 갖추면서 로봇에도 행위 주체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부여해야 한다는 논의가 일고 있다. 유럽연합(EU) 의회는 지난 1월 로봇에 `전자인간(Electronic Person)'이라는 법적 지위를 인정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빌 게이츠는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아가는 로봇에 세금을 매겨 사람에게 나눠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공지능, 로봇기술과 어우러져 인간을 동시에 옥죄어 오는 기술이 또하나 있다. 바로 신경기술(뉴로테크놀로지)이다. 무엇보다 뇌파를 추적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기술이 속속 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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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카시니가 들여다본 토성 고리 내부

토성 탐사활동 20년의 마지막 임무 시작 미 항공우주국(NASA)이 짤막한 우주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내놨다. 토성 탐사선 카시니가 지난 4월26일(미국 현지시간) 사상 처음 토성의 고리 안으로 들어가면서 촬영한 일련의 사진들을 모아 만든 것이다. 토성의 고리 내부 탐사는 1997년 10월 발사된 카시니의 마지막 임무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 가운데 하나다. 이는 고리의 구성, 토성의 중력 등을 알아내는 데 중요한 자료다. 고리의 99%는 물로 된 얼음 알갱이로 추정된다. 카시니앞에 장착된 접시 안테나가 고리를 통과하는 동안 보호막 역할을 했다. 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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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5초…마라톤 2시간 벽 코앞까지 왔다

나이키 주최 '브레이킹2' 프로젝트 케냐 킵초게, 2시간벽 깨기 무산 인간 마라톤의 한계로 불리는 2시간 벽을 깨려는 역사적 시도가 불과 26초 차이로 무산됐다. 6일 오전 5시45분(현지시간) 나이키 주최로 이탈리아 밀라노 북쪽에 있는 포뮬러원 자동차경주코스(몬차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브레이킹2’(Breaking2) 프로젝트 경기에서 세계적인 마라토너 3인이 참가해 풀코스 경주를 벌인 결과, 케냐의 엘리우드 킵초게(32, Eliud Kipchoge)가 2시간0분 25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현재 남자 마라톤 최고기록 보유자인 케냐의 데니스 키메토(Dennis Kimetto)가 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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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