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주] 평창 개막…한반도평화 지렛대 될까 미래기상도

[2월2주] 미국과 일본의 노골적인 어깃장 속에 평창올림픽이 개막됐습니다. 올림픽정신 그대로 평화의 지렛대 구실을 할 수 있는지 본격적인 장외 외교전이 시작됐습니다.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의 방남은 이번 올림픽이 남북관계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수도 있음을 시사해줍니다. 아니나 다를까, 김여정은 문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바라는 김정은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문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청와대 참모진들의 총체적인 지혜가 절실하게 필요한 때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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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기상도

구분

성장

붕괴

지속가능

변형

인구

 

 

 

경제

 

비트코인

600만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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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금리 인하

8일부터 연24%

 

 

 

 

 

 

 

문화

 

 

 

 

환경

 

 

 

 

거버넌스

이재용 집행유예

“수동적 뇌물” 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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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개막

 “역사적 악수”

“평화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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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문 대통령에

“편할 때 방북”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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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술

 

 

 

 

 

7대 사회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 이미지

구분

 

성장

(continued growth)

붕괴

(col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

변형

(transformation)

인구
(population)

인구 증가

도시 인구집중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인구 유지

저출산 탈피

이민자 증대

초고령화

트랜스휴먼

경제
(economy)

주요 동력

경제성장 지속

경기 침체, 불황

공황

평등, 분배 강화

신산업 성장

화폐 소멸

문화
(culture)

개인화

경쟁 지향

계층간 충돌

주요 동력

다문화 수용

코스모폴리탄

개인 중심

에너지
(energy)

에너지 다소비

자원 발굴 지속

에너지 부족, 고갈

에너지 절감 경제

재생에너지 확대

신에너지

(태양광, 핵융합 등)

거버넌스
(governance)

작은 정부

글로벌화

시장친화

기업 중심

큰 정부

시민사회 위축

힘의 불균형

시민사회 성장

국제규범 준수

온라인 투표

직접민주주의

환경
(environment)

자연 개발

주요 동력

자연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자연보존

자원 재활용

지구 탈출

인공 자연

기술
(technology)

기술 발전

기술 부작용

기술 효율

적정기술 확산

주요 동력

기술 혁신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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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