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주] 한국에 온 난민들의 미래는? 미래기상도

[6월4주]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의 미래 주도권을 둘러싼 외교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김정은은 중국을, 문재인 대통령은 러시아를 방문해 새로운 한반도 상황에 대한 협조관계를 다졌습니다. 일본 역시 북한 미사일을 겨냥한 군사훈련을 중지하고 정상회담을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 남북은 다음달에 통일농구대회를 열고, 그다음엔 이산가족상봉을 추진하는 등 모처럼 온 평화무드를 단계적으로 확산하는 데 나서고 있습니다. 모처럼만에 살아난 평화의 불씨가 활활 타올라 한반도의 미래를 밝혀주기를 기원합니다.

제주에 온 예멘 난민 문제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난민기구에 가입해 난민법을 만들었으면서도, 극히 소수의 난민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주한미군이 용산에서 완전 철수합니다. 자영업사장 10명 중 7명은 종업원보다도 적게 벌어간다는군요. 이익 규모가 시가구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사람이 40%를 넘는다고 합니다. 서울 숙박·음식점업 소상공인 10만여명의 2015년 기준 평균소득은 1845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주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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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byone.gif?action_id=814b4c4c6e7fb74838e6cf16d180f4f7대 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기상도

구분

성장

붕괴

지속가능

변형

인구

 

 

한국, 난민법 5년

인정률은 4.1%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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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자영업 사장 68%

종업원보다 못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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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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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거버넌스

검-경 수사권 조정

검사지휘 안받는다

 

한눈에 보는 수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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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군 당국

“8월 군사연습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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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3번째 방중

주한미군 평택으로

용산시대 61년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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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군 유해 송환

 

 

에너지

 

 

 

기술

 

 

 

 

 

7대 사회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 이미지

구분

 

성장

(continued growth)

붕괴

(col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

변형

(transformation)

인구
(population)

인구 증가

도시 인구집중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인구 유지

저출산 탈피

이민자 증대

초고령화

트랜스휴먼

경제
(economy)

주요 동력

경제성장 지속

경기 침체, 불황

공황

평등, 분배 강화

신산업 성장

화폐 소멸

문화
(culture)

개인화

경쟁 지향

계층간 충돌

주요 동력

다문화 수용

코스모폴리탄

개인 중심

에너지
(energy)

에너지 다소비

자원 발굴 지속

에너지 부족, 고갈

에너지 절감 경제

재생에너지 확대

신에너지

(태양광, 핵융합 등)

거버넌스
(governance)

작은 정부

글로벌화

시장친화

기업 중심

큰 정부

시민사회 위축

힘의 불균형

시민사회 성장

국제규범 준수

온라인 투표

직접민주주의

환경
(environment)

자연 개발

주요 동력

자연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자연보존

자원 재활용

지구 탈출

인공 자연

기술
(technology)

기술 발전

기술 부작용

기술 효율

적정기술 확산

주요 동력

기술 혁신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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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