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주] 탈서울의 첫째 이유는 '주거비용' 미래기상도

[1월5주]  지난해 서울을 떠난 사람들은 10만명 가량이었으며, 이들이 거주지를 옮긱 가장 큰 이유는 주거비 부담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지난해 주소지를 옮긴 사람은 1976년 677만3천명 이후 역대 최저치였다고 합니다. 거주지 이전이 가장 활발한 20~30대 인구 감소와 경제성장률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주의 칼럼]

[아침햇발] ‘통일 시대’의 재구성 / 백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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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일팀 논란은 어쩌면 남북관계에 이정표가 될 것 같다. 통일이 지상과제이고, 누구도 어길 수 없는 정언명령이던 시절이 끝나가고 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목 놓아 부르던 시절이 흘러가고 있다. 분단 70년에 남북은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라기보다 뿌리는 같지만 이웃한 형제 나라처럼 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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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기상도

구분

성장

붕괴

지속가능

변형

인구

 

지난해 ‘탈서울’ 18만

주거비 부담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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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최저임금 노동자

80%가 생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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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환경

 

 

 

 

거버넌스

 

 

공공기관 부정합격

300명 퇴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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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술

 

 

 

 

 

7대 사회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 이미지

구분

 

성장

(continued growth)

붕괴

(col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

변형

(transformation)

인구
(population)

인구 증가

도시 인구집중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인구 유지

저출산 탈피

이민자 증대

초고령화

트랜스휴먼

경제
(economy)

주요 동력

경제성장 지속

경기 침체, 불황

공황

평등, 분배 강화

신산업 성장

화폐 소멸

문화
(culture)

개인화

경쟁 지향

계층간 충돌

주요 동력

다문화 수용

코스모폴리탄

개인 중심

에너지
(energy)

에너지 다소비

자원 발굴 지속

에너지 부족, 고갈

에너지 절감 경제

재생에너지 확대

신에너지

(태양광, 핵융합 등)

거버넌스
(governance)

작은 정부

글로벌화

시장친화

기업 중심

큰 정부

시민사회 위축

힘의 불균형

시민사회 성장

국제규범 준수

온라인 투표

직접민주주의

환경
(environment)

자연 개발

주요 동력

자연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자연보존

자원 재활용

지구 탈출

인공 자연

기술
(technology)

기술 발전

기술 부작용

기술 효율

적정기술 확산

주요 동력

기술 혁신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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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