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주] 중국과 미국 사이에 선 한국 미래기상도

[11월1주] 트럼프의 아시아순방을 앞두고 한국과 중국이 사드 갈등을 봉합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두 나라의 신경전이 느껴집니다. 2050년 세계 최강대국 지위 회복을 선언한 중국은 앞으로 길목마다 버티고 서서 우리에게 선택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중국은 한국으로부터 한-미-일 군사동맹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란 다짐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본격화할 중국과 미국의 패권 싸움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지혜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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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기상도

구분

성장

붕괴

지속가능

변형

인구

 

 

 

경제

 

‘IMF 20년’

30대그룹 중

19곳 탈락

 

 

문화

한국 성평등 1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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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종합계획’

자기규율권 강화

 

 

환경

 

 

 

거버넌스

한-중 사드 봉합

정상회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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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3NO’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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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특수활동비,

박근혜 지시따라 받고

박근혜 지시대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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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술

 

‘IP카메라’ 해킹

사생활 엿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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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본인인증

‘블록체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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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사회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 이미지

구분

 

성장

(continued growth)

붕괴

(col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

변형

(transformation)

인구
(population)

인구 증가

도시 인구집중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인구 유지

저출산 탈피

이민자 증대

초고령화

트랜스휴먼

경제
(economy)

주요 동력

경제성장 지속

경기 침체, 불황

공황

평등, 분배 강화

신산업 성장

화폐 소멸

문화
(culture)

개인화

경쟁 지향

계층간 충돌

주요 동력

다문화 수용

코스모폴리탄

개인 중심

에너지
(energy)

에너지 다소비

자원 발굴 지속

에너지 부족, 고갈

에너지 절감 경제

재생에너지 확대

신에너지

(태양광, 핵융합 등)

거버넌스
(governance)

작은 정부

글로벌화

시장친화

기업 중심

큰 정부

시민사회 위축

힘의 불균형

시민사회 성장

국제규범 준수

온라인 투표

직접민주주의

환경
(environment)

자연 개발

주요 동력

자연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자연보존

자원 재활용

지구 탈출

인공 자연

기술
(technology)

기술 발전

기술 부작용

기술 효율

적정기술 확산

주요 동력

기술 혁신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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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