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스웨덴, 2045년 탄소중립 실현할까 지구환경

Rosenbad_2006.jpg » 스웨덴 의회 건물 로젠바드(Rosenbad).

 

스웨덴 의회가 최근 2045년 탄소중립 달성 로드맵을 작성해 내놨다.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의 15% 수준으로 낮추고, 나머지 15%는 탄소배출 삭감과 관련한 국제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으로 상쇄한다는 계획이다.
스웨덴은 이미 2050년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달성하는 국가 목표를 발표한 바 있다. 또 2030년까지 화석연료 자동차를 퇴출시킬 계획이다.
스웨덴은 인구 960만의 소국이어서 인도, 중국 등 인구가 많은 나라에 비해 국가의 틀을 바꾸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이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웨덴의 미래지향적인 환경 정책은 세계의 모범사례로 평가받는다.
 

출처
http://cleantechnica.com/2016/03/04/sweden-takes-aim-at-2045-carbon-neutrality/?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IM-cleantechnica+%28CleanTechnica%29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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