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014 기본 카테고리

친구의 페이스북에서 발췌:

Remembering my Dad this weekend, 10 years after he died. Maybe I'll fix my bike, build something new, play minesweeper, or take a random road trip to a historic site...


나중에 혜인/혜성이가 나를 어떻게 기억해줄까?


엊그제 등산을 할 때, 혜인이가 처음에 배/가슴이 아프다고 해서 밥 먹고 바로 뛰어서 그렇다고 했는데, 돌아오는 길에 보니 진짜 똥 마려워서 배가 아픈 것이었다. 다행히도 집에 올 때 까지 잘 참아주었는데, 계속 맘에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