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멈추고 성기능 강하게

이경희 박사의 자연치유요가 13/요실금과 성기능 강화에 좋은 자연치유요가    요새는 결혼 정년기가 따로 없다. 결혼을 하는 나이도 늦고, 그러다보니 산모가 40이 가깝거나 그 이후에 늦게 아기를 낳게 되는 일이 흔해졌다.  외모는 젊다고 하더라고 의학적으로 산모가 35세가 넘게 되면 자연분만이 쉽지도 않을뿐더러 산후 회복도 더디게 된다. 그 무엇보다 여성의 경우엔 골반근육이 약해져서 아기를 낳게 되면 골반기저근이 회복이 잘 되지 않아 말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게 되는게 그것이 요실금이다.    보통 요실금은 할머니들에게 온다고 알고 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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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아서 기운을 모은다

민웅기의 무위태극선 38/문밖을 나가지 않아도 천하를 안다/여봉사폐 如封似閉 진보반란추의 자세로부터 두 손이 갈라져 나와, 오른손은 허리의 우회전을 따라 오른쪽으로 돌고 왼손은 왼쪽으로 돌아서, 허리가 오른쪽 대각선 방향에서 역회전하며 돌아나옴에 따라 두 손도 모아지는데, 왼쪽 대각선 가슴 앞 지점에서 십자수의 식으로 이어진다. 여봉사폐如封似閉는 마치 사방의 문을 닫고 봉쇄하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쓰인 이름이다. 일기一氣로 사방팔방을 제압하여 봉쇄함이다. 수련자가 일기로 주변의 기운을 통일시킴으로써 물아일여物我一如의 경계 속에 소요함이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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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판도라 상자를 닫아야 할까?

장수박사의 건강 삼위일체 6/생명공학의 판도라상자는 열렸다    산정에 올라 새벽동이 트는 광경을 볼 때 자연에 대하여 감동을 느낀다. 태양이 떠올라 온 누리를 환하게 비출 때 덩달아 약동하는 생명력을 느끼고, 그리고 찬란한 석양으로 사라져가는 태양을 보며, 자연의 엄숙함을 누구나 느끼리라고 본다. 더욱 생명의 태어남과 삶과 늙어감 그리고 죽음을 볼 때 더더욱 그 신비함에 사로잡힌다. 생명현상의 오묘함이 너무도 매혹적이어서 이를 구명함을 인생의 목적으로 설정하였던 저자도 이를 파고 들어가면 갈수록 자연에 어울러져 완벽한 하모니의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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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활로 쏘며 단박에 깨우치다

민웅기의 무위태극선 37/활시위를 매는 것과 같다/만궁사호 彎弓射虎 전신파련에 이어서 오른발을 1배반보 뒤에 놓으면서 오른손과 왼손이 허리의 우회전을 따라 돌고, 오른쪽 대각선 지점에서 두 손이 만나 역회전하여 반대편으로 돌아나온다. 계속해서 왼쪽 대각선 지점에서 십자수를 만들고, 두 손이 교차해 나오면서 권으로 바뀐다. 오른손은 오른 뺨 앞쪽에 주먹등이 얼굴을 향해 있고, 왼 주먹은 왼쪽으로 향해 있다. 시선은 왼 주먹 전면에 둔다. 무게중심은 오른발에 2/3정도 치우쳐있다. 만궁사호彎弓射虎는 활시위를 가득 당겨서 호랑이를 향해 쏜다는 뜻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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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을 골반 교정으로 잡는다

이경희 박사의 자연치유요가 12/생리통 완화에 좋은 자연치유요가 몸이 좋지 않은 어린 시절, 사춘기에 접어 들어 가장 큰 고민은 생리통이었다. 언니들이 셋이나 있었지만 내성적인 나로선 이런 통증을 이야기 나누기는 편하지 않았다. 어른으로 가는 소녀들에게는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생리통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생리는 여성에게 사춘기 이후 35~45년간 지속되며, 가임여성의 10% 정도는 매달 1~3일 정도 생리통으로 시달린다고 알려져 있다. 생리통은 생리가 시작되려 할 때 자궁내막 근육이 강하게 수축하면서, 자궁조직의 혈류가 차단되어 허혈, 국소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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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다듬는 것이 최고 위대한 수련

 육장근의 수련 지금 여기서/옛법 종교의식에서 신을 향한 움직임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조심스럽다. 최고의 것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작은 몸짓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정성껏 받든다. 숨소리조차 헛되이 낼 수 없는, 그 고요하면서도 꽉 차 있는 순간에 우리는 어떤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무예수련에서의 예법(禮法)은 정제된 몸짓 속에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아 스스로를 다스리는 방법을 말하는데, 거기서 얻게 되는 느낌은 종교적 행위에 비견될 만하다.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동작을 취하거나 대자연의 기운과 소통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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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죽음의 법칙을 느끼자

장수박사의 건강 삼위일체 5/죽음의 가치와 생의 보존 가랑비 내리는 가을날이면 나는 문득 부여 낙화암을 가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백마강에 떠있는 나룻배에 앉아 청주 한잔을 마시면서 안개 낀 낙화암을 바라보며 삼천 궁녀의 애절함과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싶은 곳이다. 이들은 비록 몸은 변하여도 마음은 변치 않기를 바라는 뜻에서 죽음을 택하였으며, 이들에게서 죽음이란 단절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영원을 추구하는 수단이었을 것이다. 또한 의과대학에서 봉직하고 있다 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죽는 것을 보게 되고, 잦은 영안실 출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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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약, 체질 따라 ‘편식’치료

김인곤의 음식오행학/편식으로 병 고치기 식약동원(食藥同源)이라. 또는 식의동원(食醫同源)이라고도 한다. 음식과 약의 근원이 같다는 말이지만 결국은 음식이 곧 약이라는 뜻이다.  노인인구가 늘어난 탓일까. 몇몇 한의원에서 권장하는 체질치료가 알게 모르게 유행이다. 크게 심각하지는 않아 얼핏 건강해보여도 해결되지 않은 각종의 노인성 또는 신경성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 알음알음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8체질치료인데 먼저 체질을 구분하고 이에 따른 침치료와 체질식을 처방한다. 체질식이란 각각의 체질에 맞는 음식리스트를 주고 그 것만 먹도록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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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처럼 부드럽지만 눈보다 빠른 팔, 번개처럼

영춘권 보급하는 박정수 씨 중국 무술 중 유일하게 여성이 창시 이소룡 스승 엽문이 본격 선봬   태어난 지 7달만에 덴마크로 입양 13살 때부터 익혀 중국인 사부 만나   전 세계 순회 따라다니다 도장 운영 16년 전 귀국해 한국 보급 나서   무게의 중심 아래, 뒤쪽에 두고 상대에 바짝 붙어 몸 중심선 장악   최단 거리인 직선으로 공격-방어 최소 동작과 힘으로 최대 효과   “기계에 윤활유가 마르면 뻑뻑해지듯 관절과 근육 경직되면 감각 무뎌져” 꼬리뼈를 가볍게 말아 넣어야 한다. 퇴화되어 척추 끝에 매달려 있는 꼬리뼈를 말아 넣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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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에 결코 늦음은 없다

장수박사의 건강삼위일체 4/암의 공포와 치료 원칙   의업에 종사하겠다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마친 의사들은 오랜 기간의 수련을 마친 다음 환자들의 질병을 치료하면서, 삶의 기쁨을 되찾는 것을 도와 줄 때 큰 보람을 느낀다. 그러나 이들 의사들에게 더없는 괴로움과 실망을 주는 질환이 바로 암이다. 암의 경우 일반적으로 조기 발견되면 비교적 용이하게 완치가 가능하나,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 환자들은 오랜 고통의 치료기간을 견디어 내어야 하고, 이때 환자들의 고통을 직접 감내해야 하는 의사들은 무력한 좌절감을 갖게 된다. 암은 아직도 의학의 큰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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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내몸에 기와 에너지 가득! 몸 수련을 통해 건강을 찾고 지키며 정신과 몸이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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