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육아휴직 150%... 맘 편한 직장 롯데

육아 휴직 의무제를 도입하는 것 이러한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군. 더 많은 엄마들이 단 1년 만이라도 아이와 붙어 애착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가야 한다. 그것이 결국 기업에도 사회에도 국가에도 도움이 되는 길이다. 양선아 이데일리 기사 스크랩/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21&newsid=01377606603005720&DCD=A00302 육아휴직 150%..맘(Mom) 편한 직장 '롯데' 입력시간 | 2013.11.14 08:47 | 안승찬 기자 육아휴직의무제 시행 1년..육아휴직자 급증 출산자 전원 육아휴직 정착..남성 육아휴직자도 많아 "회사 눈치 안보고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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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절부절 아이 버릇' 더 많이 안아주세요

생후 8개월부터 특정 사물에 애착 손가락 빠는 버릇, 5살까진 괜찮아 부모 죄책감·과민반응 ‘잘못된 처방’ “사랑아~ 입술 좀 그만 빨아라~예쁜 입술!” 회사원 김상희(34)씨는 요즘 딸 사랑이(21개월)가 자꾸 아랫입술을 쪽쪽 빨아 걱정이다. 딸은 자면서도 젖을 빠는 것처럼 아랫입술을 맛있게 빤다. 딸의 아래턱을 잡아당겨도 보고, 딸이 좋아하는 과자를 주면서 입술을 덜 빨도록 유도도 해보지만,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직장을 다니느라 보모를 쓰는 김씨는 혹시 아이가 엄마랑 떨어져 지내 정서 불안이나 애정 결핍을 느끼는 것은 아닌가 싶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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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 첫 여행, 감성 100% 충전

# 엄마와 딸 함께 떠난 첫 여행지, 바다     “엄마~ 진짜 엄마랑 나랑만 가는거야? 와! 신난다~ 민규한테는 비밀로 할게. 엄마 사랑해. 엄마 최고!” 엄마와 단둘이 떠나는 여행에 대한 딸의 첫 반응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 온 집안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딸은 동생이 태어난 순간부터 동생과 사랑을 나눠 가져야했다. 두 살 어린 동생에게 무엇이든 양보를 해야 했고, 예민하고 감성이 풍부한 딸은 몸싸움과 칼싸움을 좋아하는 남동생이 가끔 이해가 안 될 때도 있다. 남동생은 누나가 좋다고 머리로 들이밀며 달려들지만, 딸은 그렇게 무섭게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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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 최초 여행, 감성 100% 충전

# 엄마와 딸 단둘이 떠난 최초 여행지, 바다     “엄마~ 진짜 엄마랑 나랑만 가는거야? 와! 신난다~ 민규한테는 비밀로 할게. 엄마 사랑해. 엄마 최고!” 엄마와 단둘이 떠나는 여행에 대한 딸의 첫 반응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 온 집안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딸은 동생이 태어난 순간부터 동생과 사랑을 나눠 가져야했다. 두 살 어린 동생에게 무엇이든 양보를 해야 했고, 예민하고 감성이 풍부한 딸은 몸싸움과 칼싸움을 좋아하는 남동생이 가끔 이해가 안 될 때도 있다. 남동생은 누나가 좋다고 머리로 들이밀며 달려들지만, 딸은 그렇게 무섭게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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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 엄마 돌아오는 시간 알려주면 아이도 안심

엄마 돌아오는 시간 알려주면 아이도 안심 등록 : 2008.02.25 18:41수정 : 2008.02.25 18:41 보내기 어린이집 등에 아이를 입학시키는 부모들은 아이에게 분리불안장애가 나타나는지 살펴봐야 한다. 한 어린이집 현관에서 아이와 엄마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겨레〉 자료사진 [아이랑 부모랑] 과잉보호·유아때 분리경험이 원인 부모행동 아이가 알게 예고해주고 시간 할애해 충분히 놀아줘야우리 아이 분리불안 막으려면 새 학기가 시작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현관은 아침마다 울음바다가 된다. 새로 들어온 아이들과 엄마들의 애타는 이별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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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육아를 부탁해】디즈니월드처럼 신나는 학교는 왜 없을까?

(24) 오늘 만드는 내일의 학교 리처드 거버 지음, 안진희 옮김/열인책들 펴냄·1만4000원 “왜 학교는 디즈니월드처럼 신나는 곳이 못 될까요?”라고 묻는 한 사람이 있다. 그는 동시에 “왜 학교는 할리 데이비슨이나 나이키라는 브랜드처럼 아이들과 부모들이 학교가 좋아서 안달나도록 동기부여를 못 할까?”를 묻기도 한다. 바로 폐교 위기에 놓인 영국 그랜지 초등학교를 불과 3년 만에 유명한 혁신학교로 탈바꿈시켜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교육자 리처드 거버다.   <오늘 만드는 내일의 학교>(리처드 거버 지음, 안진희 옮김, 열린 책들 지음)의 지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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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육아를 부탁해】디즈니월드처럼 신나는 학교는 왜 없을까?

“왜 학교는 디즈니월드처럼 신나는 곳이 못 될까요?”라고 묻는 한 사람이 있다. 그는 동시에 “왜 학교는 할리 데이비슨이나 나이키라는 브랜드처럼 아이들과 부모들이 학교가 좋아서 안달나도록 동기부여를 못 할까?”를 묻기도 한다. 바로 폐교 위기에 놓인 영국 그랜지 초등학교를 불과 3년 만에 유명한 혁신학교로 탈바꿈시켜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교육자 리처드 거버다.   <오늘 만드는 내일의 학교>(리처드 거버 지음, 안진희 옮김, 열린 책들 지음)의 지은이 거버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은 매우 신선하다. 그렇다. 왜 학교라는 곳은 그렇게 차갑고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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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육아 한마디] 아이도 부모도 인정되는 관계

‘조건적인 사랑’이라는 것은 ‘이러이러해야만 너를 받아들이겠다’라는 어떤 주관적 조건을 잣대 삼아 사랑할 대상을 심판처럼 저울질하는 태도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상대를 존재 자체로 인정하고 싸안는 태도라고 했을 때, 미란이 받은 사랑은 무조건적 사랑이었을까? 아닐 수도 있다.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미란이 부모로부터 받은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라기보다 ‘특별 대우’에 가까운 것은 아니었을까. 희생적인 부모로부터 받은 일방적이고 특별한 관심과 대우. 희생적인 부모는 아이와의 관계에서 ‘아이’만 존재하고 ‘부모 자신’의 존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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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도우미서 휴직까지… 직장맘 고민 해결사

“팀장님, 저 임신했어요~ 축하해주실거죠?” 서비스업체 직원 이송희(39살·가명)씨는 지난해 말 임신한 기쁨을 팀장에게 알렸다. 그러나 팀장은 이씨에게 얼마 후 “아이 낳으면 회사 다니기 힘들지 않겠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고 위협을 느낀 이씨는 방법을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다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http://www.workingmom.or.kr)를 알게 됐다. 그는 센터에 상담 요청을 했다. 이 센터에서는 전문 노무사와 상담사가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직장맘들의 경력단절을 막기 위해 종합상담을 해주기 때문이다. 전문 노무사는 이씨에게 이씨의 권리 내용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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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없어 슬펐니? 슬픔이 널 강하게 키울거야”

“흑흑. 엄마.... 엄마 보고 싶어....엉엉... 엄마 빨리 와~” 딸이 전화해서 또 운다. 요즘 부쩍 우는 횟수가 늘었다. 이유는 “엄마가 보고싶어서”다. 아침에도 나를 따라다니며 “엄마 빨리 와”를 반복하더니, 전화해서 “엄마 언제 와? 엄마 빨리 와~ 엄마한테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어”하고 말한다. 어떤 날은 우는 딸 때문에 약속도 미루고 빨리 들어가기도 하고, 어떤 날은 우는 딸때문에 괜히 마음이 울컥한다. 아이의 흐느낌에, 아이의 우는 소리에 “나도 힘들어! 그만 좀 울어~ 나보고 어쩌라고!”라는 말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지만 꾹 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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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알듯말듯한 육아에 대해 함께 알아가고 고민합니다. 불안한 육아가 아닌 행복한 육아를 꿈꿉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