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4주 미래기상도] 주택수요 급락은 없다 미래기상도

[7월4주] 한국은행이 눈에 띄는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주택구입 능력이 있는 생산가능인구의 감소가 진행되더라도 상당기간은 주택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유를 몇가지 들었는데요. 첫째는 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대입니다. 둘째는 환금성 좋은 아파트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셋째는 신규 택지개발이 아닌 재개발,재건축 위주의 공급이어서 주택공급이 늘더라도 신규주택 증가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은 전망에 따르면 2030년대까지도 주택수요는 계속 증가합니다. 물론 향후 수요의 중심은 소형주택입니다. 문재인 정부 내각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여성장관 비율이 30%가 됐습니다. 반면 기업의 여성임원은 3%가 채 안됩니다. 청와대에서 벌어진 기업인과의 호프미팅에서 이런 유리천장을 깨자는 공감대가 형성됐을까요?  

 

7대 사회변화 동력 뉴스로 본 미래기상도

구분

성장

붕괴

지속가능

변형

인구

 

경제

 “집수요 계속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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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여성임원 2.7%뿐

깨지지 않는 ‘유리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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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동자 전원 채용

경희대, 70살 정년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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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환경

 

 

거버넌스

 

원세훈 국정원장

“총선후보 교통정리”

“언론매체 없애는

공작이 국정원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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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사일 1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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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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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공론화위 출범

 “정해진 결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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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술

SK텔레콤, 세계 최소

‘양자난수생성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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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사회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 이미지

구분

 

성장

(continued growth)

붕괴

(col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

변형

(transformation)

인구
(population)

인구 증가

도시 인구집중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인구 유지

저출산 탈피

이민자 증대

초고령화

트랜스휴먼

경제
(economy)

주요 동력

경제성장 지속

경기 침체, 불황

공황

평등, 분배 강화

신산업 성장

화폐 소멸

문화
(culture)

개인화

경쟁 지향

계층간 충돌

주요 동력

다문화 수용

코스모폴리탄

개인 중심

에너지
(energy)

에너지 다소비

자원 발굴 지속

에너지 부족, 고갈

에너지 절감 경제

재생에너지 확대

신에너지

(태양광, 핵융합 등)

거버넌스
(governance)

작은 정부

글로벌화

시장친화

기업 중심

큰 정부

시민사회 위축

힘의 불균형

시민사회 성장

국제규범 준수

온라인 투표

직접민주주의

환경
(environment)

자연 개발

주요 동력

자연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자연보존

자원 재활용

지구 탈출

인공 자연

기술
(technology)

기술 발전

기술 부작용

기술 효율

적정기술 확산

주요 동력

기술 혁신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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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