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인포그래픽으로 본 3D 프린팅의 오늘과 내일

3D 프린팅 기술은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 있을까요. 제3차 산업혁명으로까지 불리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과 산업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입니다. 인공턱, 보청기 등 의료용 기기는 물론 의류, 음식에까지 벌써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3D 프린팅 제품이 가장 많이 제작되는 곳은 자동차 분야네요. 시장 규모는 2012년 현재 약 20억달러, 2016년쯤 30억달러대로 급팽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More

[사회] 세계 평화 지수는 높아지고 있나

큰 흐름은 분쟁의 지속적 감소 최근 6년 간은 평화 상황 악화 한국 평화지수 순위는 47위 최고 평화국가는 아이슬란드 오늘날의 인류는 평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자연의 역사는 어떤 측면에선 생존을 위한 개체들간의 투쟁사다. 자연 안에서 진화를 거듭해온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그 투쟁은 물리적 폭력으로 나타한다. 가장 대규모적이고 집단적인 폭력이 바로 전쟁이다. 역사적으로 인류의 폭력은 어떤 추세를 보였을까. 전중환 교수(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는 방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쟁은 지속적으로 감소해왔다고 말한다(<한겨레> 2013...

» More

[6월3주] 모처럼만의 대학생 시국선언

오늘 우리가 접하는 뉴스들에서 보는 우리 사회의 미래 이미지는 어떤 모습일까요? 대안미래학의 대가인 짐 데이터 교수(미 하와이대)는 미래는 네가지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네가지는 계속성장(Continued Growth), 지속가능(Disciplined), 붕괴(Collapse), 변형(Transformation)입니다. 한겨레신문에 실린 뉴스들을 이 네가지 이미지에 편입시켜보았습니다. 지난 한 주간의 뉴스들은 어떤 미래 이미지와 연결되나요. 그 미래는 우리가 선호하는 미래인가요. 오늘의 뉴스에서 미래 이미지를 연상해내는 것은 `미래 마인드'를 갖추는 첫걸음입니다. 데이터 ...

» More

[환경] 탄소발자국이 가장 큰 교통수단은?

비행기나 기차, 또는 승용차 중에 어떤 것이 가장 기후 친화적인 교통수단일까? IIASA(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와 CICERO(국제기후및환경연구소) 연구진은 ‘개인적인 여행은 기후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까’를 화두로 각 교통수단의 탄소배출량을 분석해 과학저널 <환경과학과 기술>에 발표했다.  20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글로벌동향 브리핑’에 소개된 내용을 보면, 연구진은 비즈니스 또는 휴일 여행의 일반적 거리인 500~1000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여행들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했다. 그 결과, 비행기를 이용한 이동이 이동거리 당 기후에 가...

» More

[신기술] 하늘 나는 자전거

하늘을 나는 자전거가 시험제작돼 공개됐습니다. 영국 엑스플로어에어의 야닉 리드와 존 포든이 개발한 이 자전거의 이름은 파라벨로(paravelo)입니다. 2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모습을 드러낸 이 비행자전거는 최고 시속 25마일(40㎞)로 최대 3시간 동안 날 수 있으며 고도 4천피트(1.2㎞)까지 올라갈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하는군요. 파라벨로의 추진력은 자전거 뒤에 텐트처럼 붙어 있는 팬에서 나옵니다. 팬은 바이오연료에 의해 작동하며, 보관하기 편리하도록 팬과 자전거는 분리할 수 있도록 돼 있답니다. 이륙하는 데는 축구장 크기 정도의 공간이 필요...

» More

[신기술] 구글 회장이 꼽은 `파괴적 기술'

디지털생물학, 3D프린팅 등 꼽아 기반은 컴퓨팅 기술의 급속 발전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은 우리의 미래, 좀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의 산업과 생활을 뒤바꿀 ‘파괴적 기술’로 어떤 것을 꼽고 있을까. 슈미트 회장은 컨설팅그룹 맥킨지와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생물학(컴퓨터 기술과 결합한 생물학), 3D 프린터 등을 꼽았다. 이 인터뷰는 지난 2월 진행됐으며, 인터뷰어로는 맥킨지 샌프란시스코사무소의 제임스 마니카 디렉터가 나섰다. 정보기술업체의 최고경영자답게 그의 미래 예측은 주로 컴퓨터 기술의 영향력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는 우선 “불과 한 ...

» More

[신기술] 맥킨지가 선정한 `파괴적 기술' 12가지

최고의 파괴적 기술은 모바일 인터넷 요즘 뜨는 3D 프린팅은 9번째 영향력 입체/휘는 디스플레이는 후보 못올라 2025년까지 인류의 삶을 가장 급진적으로 변화시킬 기술은 무엇일까. 세계적인 컨설팅그룹 맥킨지의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가 지난 5월 100개가 넘는 후보 가운데 12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파괴적 기술’로 이름 붙여진 이 12가지 기술은 영향력 순서대로 모바일 인터뎃, 지식업무 자동화,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클라우드 기술, 첨단로봇, 자율주행 자동차, 차세대 게놈학, 에너지 저장기술, 3D 프린팅, 첨단소재, 차세대 오...

» More


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