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주] 한국의 조만장자는 35명 미래기상도

오늘 우리가 접하는 뉴스들에서 보는 우리 사회의 미래 이미지는 어떤 모습입니까? 대안미래학의 대가인 짐 데이터 교수(미 하와이대)는 미래는 네가지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네가지는 계속성장(Continued Growth), 지속가능(Disciplined), 붕괴(Collapse), 변형(Transformation)입니다.

 한겨레신문에 실린 뉴스들을 이 네가지 이미지에 편입시켜보았습니다. 지난 한 주간의 뉴스들은 어떤 미래 이미지와 연결되나요. 그 미래는 우리가 선호하는 미래인가요. 오늘의 뉴스에서 미래 이미지를 연상해내는 것은 미래로 가는 첫 걸음입니다. 데이터 박사의 제자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미래연구센터 박성원 박사가 권하는 미래마인드 훈련 방법이기도 합니다. 

 

 

미래 이미지

  

   주간 뉴스

      

계속성장

(Continued Growth)  

남녀간 임금격차 13년째 OECD 1위
‘1조클럽’ 슈퍼부자 35명 자수성가는 10명에 불과
상권정보 ‘빅데이터’로 ‘묻지마 창업’ 줄인다
   

지속가능

(Disciplined)

서울시, 베이비부머 ‘은퇴 도우미’로
잠만 자는 기숙사? 따뜻한 공동체로! 
 

붕괴

(Collapse)

폭력 대물림’ 벌어져도 군당국은 ‘캄캄’ 
대중국 수출 석달째 ‘뒷걸음’…내수시장 뚫어야 산다
국방부, 인권위의 ‘군 인권법’ 제정 권고도 묵살했다
삼성반도체 노동자 또 백혈병으로 숨져
생명위협 군 가혹행위…5년 사이 ‘4건→12건’ 3배
이순신 리더십 ‘파죽지세’…여름 영화 ‘흥행 공식’ 깼다
 

변형사회

(Transformation)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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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