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주] 세계 반도체 1위 오른 삼성...낙수효과는? 미래기상도

[7월1주] 삼성전자의 뚝심이 놀랍습니다. 2분기 실적의 뚜껑을 열어본 결과, 마침내 세계 반도체산업의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반도체업계의 만년 1위 인텔을 제친 것이지요. 1983년 이병철 회장이 반도체사업에 뛰어든 지 34년만입니다. 때마침 18조원을 들인 평택의 세계 최대 반도체라인이 완공됐습니다. 하지만 나라 경제 전체로는 우울한 전망이 나왔습니다. 저출산 고령화가 지속되면서 10년 후에는 경제성장률이 0%대에 진입한다는 전망입니다.  삼성과 같은 거대기업의 질주가 나라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이른바 낙수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7대 사회변화 동력 뉴스로 본 미래기상도

구분

성장

붕괴

지속가능

변형

인구

 

경제

삼성전자 세계 최대

반도체 라인 가동

TS_생산라인.jpg

저출산 고령화 여파

10년뒤 성장률 0%대

00503218_20170706.jpg

공공부문 비정규직

9월부터 정규직화 돌입

onebyone.gif?action_id=8103868d5d7c2218b5f4e9b1e10dd13

문화

 

환경

 

바나나 매출 1위

사과 매출 눌렀다

00500366_20170707.jpg

거버넌스

북 “ICBM 발사 성공”

문대통령

탄도미사일 사격 지시
 

onebyone.gif?action_id=4dec2e6917a2523bbbba5a2bdba8a39

한-미 대북 ‘4No’ 합의

북 정권교체 원치않아

00501905_20170702.jpg

 

에너지

 

한전, 이산화탄소로

친환경 연료 만든다

 

기술

사물인터넷 ‘쑥쑥’

600만명 가입했다



 

7대 사회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 이미지

구분

 

성장

(continued growth)

붕괴

(col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

변형

(transformation)

인구
(population)

인구 증가

도시 인구집중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인구 유지

저출산 탈피

이민자 증대

초고령화

트랜스휴먼

경제
(economy)

주요 동력

경제성장 지속

경기 침체, 불황

공황

평등, 분배 강화

신산업 성장

화폐 소멸

문화
(culture)

개인화

경쟁 지향

계층간 충돌

주요 동력

다문화 수용

코스모폴리탄

개인 중심

에너지
(energy)

에너지 다소비

자원 발굴 지속

에너지 부족, 고갈

에너지 절감 경제

재생에너지 확대

신에너지

(태양광, 핵융합 등)

거버넌스
(governance)

작은 정부

글로벌화

시장친화

기업 중심

큰 정부

시민사회 위축

힘의 불균형

시민사회 성장

국제규범 준수

온라인 투표

직접민주주의

환경
(environment)

자연 개발

주요 동력

자연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자연보존

자원 재활용

지구 탈출

인공 자연

기술
(technology)

기술 발전

기술 부작용

기술 효율

적정기술 확산

주요 동력

기술 혁신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페이스북 페이지 '미래가 궁금해'
트위터 '곽노필의 미래창'
TAG

Leave Comments


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