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주] 역사를 바로잡은 문재인의 첫 3일 미래기상도

[5월2주]

[정의길 칼럼] 임기초 한·미 정부가 북핵 고리를 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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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을 풀 수 있는 4번의 기회는 모두 한국 정부의 남북관계 노력 때문이었으나, 역대 미국 행정부의 임기 말과 겹치는 불운으로 좌절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임기 초에 북핵을 대외문제의 최우선 사안으로 설정했다. 이전 행정부에서 볼 수 없던 적극적 자세로 ‘최대한 압박과 관여’ 전략을 표방했다. 북핵 개발 30년 만에 미국 행정부가 임기 초에 해결 의지를 보이고, 한국의 새 정부도 이에 호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조성될 수 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의 새 정부가 담대하게 이 도전에 응전해 기회를 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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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뉴스      

계속성장

(Continued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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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승자도 패자도 없다, 우리 모두 동반자”

문재인 대통령 취임 “제왕적 권력 나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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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역대 최다 표차’ 승리…지역주의 색채 옅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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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IA ‘한국 임무센터’ 설립…특정국가 대상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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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Collapse)

 20대 취업자 20년새 절반으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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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년실업률 ‘역대 최고’…고용률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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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Disciplined)

문 대통령, 인천공항 1만명 정규직화 길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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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첫 적폐청산…상식과 정의 세우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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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사회

(Transformation)

 

 

 네 가지 대안미래는 선호하는 미래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거쳐가야 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각각의 미래는 어떤 개념이며, 이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뭘까요?

1) 성장 :  정부와 공적 기구들이 갖고 있는 미래에 대한 공식 관점입니다. 이들 기구의 목적은 현재의 경제가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람과 제도와 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2) 붕괴 : 붕괴는 현재 시스템의 실패입니다. 내부에서 올 수도 있지만 운석 같은 외부의 침입이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붕괴 미래가 “나쁜 시나리오”로만 폄하돼선 안됩니다. 사람들은 오히려 극심한 생존경쟁의 종말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더 단순한 생활을 갈구합니다. 어떤 재난이든 승자와 패자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붕괴의 미래가 말해주는 한 가지는, 무슨 미래를 찾아내든 그것을 향해 움직이고 준비함으로써 그 미래에 성공하고 즐기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3) 지속가능 : 사람들이 계속성장이 바람직하지 않거나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느낄 때 부상하는 미래입니다. 지속가능사회에선 일련의 근본적 가치들 쪽으로 우리의 삶을 옮겨놓아야 합니다.  부와 소비보다는 삶에서 좀더 깊은 목적을 찾습니다. 

4) 변형 사회 : 기술이 사회를 변형시키는 힘에 무게중심을 둡니다. 특히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유전공학, 나노테크놀로지, 우주 시대, 그리고 정보사회 이후의 드림소사이어티 출현에 주목합니다. 현재의 인류가 포스트휴먼 형태로 변화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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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