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주] 첫 집 장만 나이는 43세 미래기상도

[6월4주]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균 43세에 자기 집을 처음 장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값의 40%는 대출로 마련합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30대 중반쯤이면 작으나마 집을 마련할 수 있었는데요. 그만큼 집값이 소득에 비해 많이 오른 것이죠. 경제와 인구의 수도권 집중 영향입니다. 가구주가 생산연령인구(15~64살)인 유배우 가구 가운데 맞벌이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습니다. 자영업자 가구에서 맞벌이가 늘어난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직업별로 맞벌이 비율이 가장 높은 부문은 농업입니다. 83%나 됩니다. 그 다음은 도소매·숙박음식점업(63%)입니다.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도소매·숙박음식점업에서 맞벌이 가구 비중이 한 해 사이 3.3%포인트나 늘었습니다. 열악해진 자영업 상황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이주의 칼럼]

[주진형 칼럼] 시몬, 너는 좋으냐? 나랏빚이 적어서?
"장기 재정수지 문제에서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생산능력 대비 부채의 비율이다. 빚이 많아도 갚을 능력만 되면 아무 상관이 없다. 갚을 능력은 지디피에 비례한다. 같은 재정확대, 같은 재정적자라고 해도 그것이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완화하고 성장률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면 그 적자는 결국 나중에 생산력 증대로 보상받을 수 있다. 거꾸로 만약 그 재정확대가 생산력 증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나중에 부담도 커진다. 그런 뜻에서 보육·교육·임대주택을 위한 복지지출은 생산력 증대에 도움이 되는 투자로 보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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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보는 주간 미래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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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성장

붕괴

지속가능

변형

인구

 

 

 

경제

맞벌이가구

두집중 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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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집은 4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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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환경

 

 

 

 

거버넌스

 

 

 

 

에너지

 

 

 

 

기술

 

 

 

5G 자율주행차

출발부터 뒤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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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사회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 이미지

구분

 

성장

(continued growth)

붕괴

(col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

변형

(transformation)

인구
(population)

인구 증가

도시 인구집중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인구 유지

저출산 탈피

이민자 증대

초고령화

트랜스휴먼

경제
(economy)

주요 동력

경제성장 지속

경기 침체, 불황

공황

평등, 분배 강화

신산업 성장

화폐 소멸

문화
(culture)

개인화

경쟁 지향

계층간 충돌

주요 동력

다문화 수용

코스모폴리탄

개인 중심

에너지
(energy)

에너지 다소비

자원 발굴 지속

에너지 부족, 고갈

에너지 절감 경제

재생에너지 확대

신에너지

(태양광, 핵융합 등)

거버넌스
(governance)

작은 정부

글로벌화

시장친화

기업 중심

큰 정부

시민사회 위축

힘의 불균형

시민사회 성장

국제규범 준수

온라인 투표

직접민주주의

환경
(environment)

자연 개발

주요 동력

자연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자연보존

자원 재활용

지구 탈출

인공 자연

기술
(technology)

기술 발전

기술 부작용

기술 효율

적정기술 확산

주요 동력

기술 혁신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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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