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주] 만년 노인 자살률 1위...언제 벗어날까 미래기상도

[6월2주] 자살율이 여전히 선진국 최상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7년 자살자 수는 1만2463명으로 오이시디 2위입니다. 인구 10만명당 24.3명입니다. 특히 노인 자살률은 오이시디 평균의 3배나 됐습니다. 압도적 1위입니다.

 2011년 1만5906명보다는 3443명이 줄었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7 대 3 정도네요. 계절로는 봄에 많고 겨울에 적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2568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자살을 시도하게 된 이유는 10대와 20대, 50대는 ‘정신적 어려움’, 30대와 40대는 ‘경제적 어려움’이었으며 60살 이상은 ‘육체적인 어려움’(질병)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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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보는 주간 미래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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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성장

붕괴

지속가능

변형

인구

 

노인 자살률

선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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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문화

 

 

 

 

환경

 

 

쓰레기 불법수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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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에너지

 

 

 

 

기술

 

 

 

 

 

7대 사회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 이미지

구분

 

성장

(continued growth)

붕괴

(col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

변형

(transformation)

인구
(population)

인구 증가

도시 인구집중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인구 유지

저출산 탈피

이민자 증대

초고령화

트랜스휴먼

경제
(economy)

주요 동력

경제성장 지속

경기 침체, 불황

공황

평등, 분배 강화

신산업 성장

화폐 소멸

문화
(culture)

개인화

경쟁 지향

계층간 충돌

주요 동력

다문화 수용

코스모폴리탄

개인 중심

에너지
(energy)

에너지 다소비

자원 발굴 지속

에너지 부족, 고갈

에너지 절감 경제

재생에너지 확대

신에너지

(태양광, 핵융합 등)

거버넌스
(governance)

작은 정부

글로벌화

시장친화

기업 중심

큰 정부

시민사회 위축

힘의 불균형

시민사회 성장

국제규범 준수

온라인 투표

직접민주주의

환경
(environment)

자연 개발

주요 동력

자연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자연보존

자원 재활용

지구 탈출

인공 자연

기술
(technology)

기술 발전

기술 부작용

기술 효율

적정기술 확산

주요 동력

기술 혁신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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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