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주] 2030년 전기차 비중은 얼마나 될까? 미래기상도

[5월3주]  현재 세계 자동차 시장은 내연기관 96.5%, 하이브리드(엔진·모터 겸용) 2.7%, 전기차 0.8%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2030년엔 비중이 어떻게 바뀔까요? 자동차공학회가 내연기관 65%, 하이브리드 28%, 전기차 7%로 재편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하이브리드에도 엔진이 들어가는 걸 고려하면 2030년에도 화석연료를 쓰는 엔진차량 비중이 90%를 넘는다는 얘긴데요. 전기차는 에너지 밀도와 차량 가격에서 더 개선과 발전이 필요하다는 계 예측의 근거입니다.


뉴스로 보는 주간 미래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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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성장

붕괴

지속가능

변형

인구

 

 

 

경제

 

 

 

 

문화

 

 

 

 

환경

 

 

 

 

거버넌스

 

 

개성공단 방북 승인

 

 

에너지

내연기관차 오래간다

2030년에도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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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7대 사회변화 동력으로 본 미래 이미지

구분

 

성장

(continued growth)

붕괴

(col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

변형

(transformation)

인구
(population)

인구 증가

도시 인구집중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인구 유지

저출산 탈피

이민자 증대

초고령화

트랜스휴먼

경제
(economy)

주요 동력

경제성장 지속

경기 침체, 불황

공황

평등, 분배 강화

신산업 성장

화폐 소멸

문화
(culture)

개인화

경쟁 지향

계층간 충돌

주요 동력

다문화 수용

코스모폴리탄

개인 중심

에너지
(energy)

에너지 다소비

자원 발굴 지속

에너지 부족, 고갈

에너지 절감 경제

재생에너지 확대

신에너지

(태양광, 핵융합 등)

거버넌스
(governance)

작은 정부

글로벌화

시장친화

기업 중심

큰 정부

시민사회 위축

힘의 불균형

시민사회 성장

국제규범 준수

온라인 투표

직접민주주의

환경
(environment)

자연 개발

주요 동력

자연 파괴

환경오염

기후변화

자연보존

자원 재활용

지구 탈출

인공 자연

기술
(technology)

기술 발전

기술 부작용

기술 효율

적정기술 확산

주요 동력

기술 혁신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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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