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주] 4대강 사업으로 썩어버린 한국의 강 미래기상도

[3월4주] 

[이번주 칼럼]

onebyone.gif?action_id=df61aa772a52fb2913832fed4871a56

 [한겨레 사설] 미·중에 ‘한반도 운명’ 전적으로 내맡겨선 안 된다
"4월 초의 미-중 정상회담은 한반도의 운명을 ‘전쟁과 평화’ 중 한쪽으로 가르게 할 결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 중국의 더 강한 대북 압박을 요구하는 미국과 북-미 대화를 통한 북핵 해결을 강조하는 중국이 접점을 찾지 못할 경우 한반도엔 큰 재앙이 닥칠지도 모른다. 정부 당국과 여야 정치권은 한반도의 운명이 다른 나라의 손에 의해 불행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최대한의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때다. 지금은 한국전쟁 이후 가장 위기지수가 높은 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편집국에서] ‘안보 절벽’ 마주한 한국경제 / 박현
"최근 한 외신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국제 투자자들에게 영향력이 큰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1면 머리기사(3월9일치)에서 한반도 상황을 전하면서 ‘코리아 크라이시스(위기)’라고 표현했기 때문이다.슷하다. 요즘 미국 <시엔엔>(CNN)에선, 한반도 이슈를 중동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보다 더 비중 있게 다룬다. 이들은 한반도가 ‘위기 모드’로 접어들었다고 진단한다. 한국 경제가 ‘고용 절벽’ ‘내수 절벽’에 이어 ‘안보 절벽’에 맞닥뜨리고 있는 형국이다."

 onebyone.gif?action_id=bff002b5d1ee969bb659b4c28928d4c

onebyone.gif?action_id=821b26a7705a22daffe9e0ef7590374

onebyone.gif?action_id=8d2f7da316b2d789bb6707061b74967

onebyone.gif?action_id=16ef4f12943ea4899e372feeb0d152b

onebyone.gif?action_id=e09bdf013131e1a80383378468b1e37

onebyone.gif?action_id=cc1b1fd897ee8d88f2c970b1983cf5d

onebyone.gif?action_id=ce20b84b2ed5fa0a7403c629d3e742c

onebyone.gif?action_id=bdacaa1dc716330819d79779cd7081c

  

미래 이미지

  

  주간 뉴스      

계속성장

(Continued Growth)  

57% “진보개혁정부 원해”…과제는 “사회통합” 첫손
00501989_20170319.jpg
정부, 4대강 수질악화 인정…“보 열어 물 대량 방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87224.html
onebyone.gif?action_id=4faba3236f90971b56c4abc05997c85

주당 노동 ‘52시간’ 합의… 휴일수당 할증률·유예기간 이견

00503815_20170321.jpg
“여성 독신율, 2025년엔 두자릿수 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787488.html?_fr=mt3

onebyone.gif?action_id=32883d672b35cbfbdd945d564be207d

지난해 혼인 건수 28만…42년만에 30만건 아래로

 

붕괴

(Collapse)

 

지속가능

(Disciplined)

 

변형사회

(Transformation)

 

 

 네 가지 대안미래는 선호하는 미래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거쳐가야 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각각의 미래는 어떤 개념이며, 이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뭘까요?

1) 성장 :  정부와 공적 기구들이 갖고 있는 미래에 대한 공식 관점입니다. 이들 기구의 목적은 현재의 경제가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람과 제도와 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2) 붕괴 : 붕괴는 현재 시스템의 실패입니다. 내부에서 올 수도 있지만 운석 같은 외부의 침입이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붕괴 미래가 “나쁜 시나리오”로만 폄하돼선 안됩니다. 사람들은 오히려 극심한 생존경쟁의 종말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더 단순한 생활을 갈구합니다. 어떤 재난이든 승자와 패자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붕괴의 미래가 말해주는 한 가지는, 무슨 미래를 찾아내든 그것을 향해 움직이고 준비함으로써 그 미래에 성공하고 즐기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3) 지속가능 : 사람들이 계속성장이 바람직하지 않거나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느낄 때 부상하는 미래입니다. 지속가능사회에선 일련의 근본적 가치들 쪽으로 우리의 삶을 옮겨놓아야 합니다.  부와 소비보다는 삶에서 좀더 깊은 목적을 찾습니다. 

4) 변형 사회 : 기술이 사회를 변형시키는 힘에 무게중심을 둡니다. 특히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유전공학, 나노테크놀로지, 우주 시대, 그리고 정보사회 이후의 드림소사이어티 출현에 주목합니다. 현재의 인류가 포스트휴먼 형태로 변화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페이스북 페이지 '미래가 궁금해'
트위터 '곽노필의 미래창'
TAG

Leave Comments


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