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디즈니가 56년전 예측한 '미래의 고속도로' 자동차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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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50여년 전에 예상한 ‘미래의 고속도로’ 비디오입니다. 1958년 TV에 방영된 ‘매직 하이웨이 미국’(Magic Highway, U.S.A.)의 일부라고 합니다. 이 영상은 미국의 교통, 특히 고속도로와 관련한 교통이 어떻게 진화해갈 것인지를 예측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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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 앞에 있는 여러개의 단추 중 주행단추를 누르면 전자기기가 차량 통제권을 갖고 스스로 주행합니다. 탑승자들은 운전에 신경 쓸 필요 없이 그저 한가롭게 쉽니다. 차를 타고 달리는 도중 차 안에서 화상회의를 하기도 하네요. 요즘 세계 자동차업계가 열심히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의 미래를 보는 것같습니다.
앞이 잘 보이지 않을 땐, 운전석 앞 유리가 레이더 스크린으로 변해  앞 물체의 윤곽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눈이 오면 도로에 깔린 열선이 금세 녹여줍니다. 사막지대를 지날 땐 길에서 에어컨 바람이 나옵니다. 

디즈니의 미래 상상력, 한번 구경해 보십시오.

 

 

출처
http://www.businessinsider.co.id/disneys-transportation-of-the-future-2014-4/#.U1CrrVV_uSo

http://www.treehugger.com/cars/future-transportation-imagined-disney-1958-video.html

http://disneyandmore.blogspot.kr/2012/03/walt-disneys-magic-highways-vision-if.html

http://www.theatlanticcities.com/commute/2014/04/how-disney-imagined-american-highway-future-50-years-ago/8889/
http://www.paleofuture.com/blog/2007/5/11/disneys-magic-highway-usa-1958.html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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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