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2020년 미국 하늘엔 드론 700만대 우주항공

 dr1.jpg » 중국 DJI의 쿼드콥터 드론 '팬텀3'. dji 제공

 

4년 사이에 3배로 급증할듯

 

미국 상공을 휘젓고 다닐 드론(소형 무인항공기)은 오는 2020년까지 700만대로 늘어날 것이라고 미 연방항공청(FAA)이 밝혔다. 이는 올해말 추정치인 250만대의 거의 3배에 이르는 규모다.

개인 취미활동용 드론이 190만대에서 430만대로, 상업용 드론이 60만대에서 270만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2020년 드론 가격은 평균 2500달러 안팎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고가 드론은 4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미 정부는 지난해 12월 250그램~25킬로그램 사이의 모든 드론을 당국에 등록해야 한다는 규정을 만들어 공표했다. 항공당국은 앞으로 수개월 안에 이 등록 규정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출처

http://www.industryweek.com/technology/faa-number-us-drones-will-triple-2020?NL=IW-02&sfvc4enews=42&cl=article_5&utm_rid=CPG03000001470897&utm_campaign=11097&utm_medium=email&elq2=3879675d6a1e43168ed11ac0ddf93ccd


곽노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nop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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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미래의 창을 여는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 곳간. 오늘 속에서 미래의 씨앗을 찾고, 선호하는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광고, 비속어,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 등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