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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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글이 윤양’과 ‘봄이’ 아빠입니다. 딸 둘을 둔 4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 특히 만화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지금껏 만화를 향한 꿈을 숨긴 채 평범하게 살아 왔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결혼을 하다 보니, 딸들도 늦은 나이에 봤습니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했던 제게 딸들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불현듯 딸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만화로 기록해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아빠가 기록한 추억들을 본다면 그것만큼 의미 있는 선물은 아마 없을 겁니다. ‘베이비트리’에서 선보이는 제 딸 ‘윤양’과 ‘봄이’의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한 만화를, 부족한 면이 있을지라도 재밌고 너그럽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twij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