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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사진찍으며 천천히 걸으면 아이 걸음에 저절로 맞춰진다. 반듯한 신작로보다 오솔길이 좋다. 잰걸음으로 질러가기보다 느릿느릿 생각하며 가고싶다. 아이들 손을 잡고 둘레둘레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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